영상 자막 넣기, 손으로 치면 오래 걸리는 이유 (자동 자막 먼저)

영상 자막 넣기는 자동 자막으로 초안을 만든 뒤 틀린 글자만 고치는 순서가 가장 빠릅니다. 손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치면 영상 길이만큼 시간이 걸립니다. 영상 자막 넣기 사이트와 동영상 자막 넣기 어플은 모두 자동 자막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동영상 자막 넣기 사이트도 같은 방식으로 자막을 만듭니다.

손으로 치면 오래 걸리는 이유

손으로 치는 일이 오래 걸리는 이유는 소리를 듣고 글자로 옮기는 시간이 영상 길이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말이 빠른 구간은 그만큼 더 오래 걸립니다. 틀린 글자를 고치는 일은 자막 전체가 아니라 일부만 손대면 됩니다. 자동 자막이 있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치는 구간이 사라집니다.

동영상 자막 넣기 어플과 사이트에서 초안 뽑기

동영상 자막 넣기 어플과 사이트는 영상을 올리면 음성을 글로 바꿔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CapCut 데스크톱 앱은 새 프로젝트를 시작한 뒤 가져오기 버튼으로 영상 파일을 찾습니다. 파일을 프로젝트 미디어에 추가하면 아래 타임라인에 올라갑니다. 그다음 자동 자막을 생성합니다. 한국어 받아쓰기 결과는 캡컷 자동 자막 무료라던데, 한국어도 잘 받아 적나요? 같은 비교로 확인합니다. CapCut

Clipchamp는 자막을 넣는 단계가 2개입니다. 미디어 탭이나 OneDrive로 영상과 오디오를 가져와 타임라인에 끌어 놓습니다. 이어서 미리보기 화면의 자막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Clipchamp

어도비는 동영상을 불러온 뒤 하단 가운데 패널의 [T]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어서 편집 화면을 클릭하면 빨간색 상자가 나타납니다. 여기에 자막을 입력하고 원하는 길이로 조정합니다. 자막 추가가 끝나면 화살표 버튼을 눌러 마무리합니다. 어도비

클리데오는 자막을 직접 입력하거나 SRT 파일로 올립니다. MP4, MKV, AVI, MOV 네 가지 형식을 다룹니다. 글꼴, 크기, 정렬, 색상도 바꿀 수 있습니다. 클리데오

캔바는 영상에서 음성을 추출해 자막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동영상 자막 넣기와 자동 자막 생성을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자막을 넣는 대표적인 방법은 AI 자동 자막 도구나 전문 편집 프로그램을 직접 쓰는 것입니다. 캔바

자동 자막 초안을 고치는 순서

자동 자막 초안을 고치는 순서는 재생하며 틀린 글자만 찾아 바꾸는 것입니다. 영상 전체를 다시 치지 않으므로 손이 덜 갑니다. 받아쓰기가 약한 구간은 소리를 다시 듣고 확인합니다.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단어는 한 번에 바꿉니다. 받아쓰기 정확도는 한국어 음성 텍스트 변환, Descript는 왜 안 될까? 같은 비교로 확인합니다.

컷 편집을 끝낸 뒤 자막을 켜는 순서

자막 작업은 컷 편집이 끝난 뒤에 시작해야 다시 고치는 일이 줄어듭니다. 컷이 확정되면 자막 길이도 그대로 맞습니다. 동영상 자르고 붙이기가 더럽게 오래 걸리는 이유 (문장형 편집 워크플로우) 같은 순서로 컷을 먼저 정리합니다. 프리미어 자동 자막도 프리미어 자동 자막 한국어 되나요? 컷 편집 끝나고 켜세요처럼 컷 편집이 끝난 뒤에 켭니다.

받은 자막을 파일로 쓰는 방법

받은 자막을 파일로 쓰면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그대로 다시 씁니다. SRT 형식으로 받아 두면 편집기에서 불러옵니다. 자동 자막 무료로, 영상 올리면 SRT까지 (내 컴퓨터에서 처리) 같은 방법을 쓰면 내 컴퓨터에서 SRT로 받습니다. 유튜브에 올린 영상이라면 유튜브 자막 추출, 스크립트를 SRT 파일로 한 번에 (무료) 같은 절차로 뽑습니다. 소리만 따로 뽑으려면 동영상 음원 추출은 FFmpeg 명령 한 줄이면 돼요 같은 방법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