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자동 번역이 어색한 이유 (받아쓰기 오류가 번역으로 번진다)

영상 자동 번역이 어색한 까닭은 번역기가 받아쓰기 오류를 그대로 옮기기 때문입니다. 동영상 자동 번역 어플과 영상 자동 번역 프로그램은 여러 도구가 제공합니다. 그 도구들은 자동 생성한 자막을 번역 재료로 씁니다. 원문 자막에 오류가 남아 있으면 번역문도 그 자리에서 어긋납니다. 그래서 번역을 켜기 전에 원문 자막을 먼저 손봐야 합니다.

자막 번역이 어긋나는 자리

자막 번역은 원문 자막을 입력으로 받습니다. VEED는 동영상을 올리면 자막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그다음 한 번의 클릭으로 다른 언어로 번역합니다. 번역 단계는 앞에서 만들어진 자막을 그대로 씁니다. 받아쓰기가 틀린 자리는 번역에서도 틀린 채로 남습니다. 원문을 고치지 않고 번역만 돌리면 오류가 언어만 바꿔서 따라옵니다. VEED

원문 자막을 만드는 순서

원문 자막은 오디오 추출, 받아쓰기, 오류 수정 순서로 만듭니다. 먼저 영상에서 소리만 뽑습니다. 소리만 뽑는 방법은 동영상 음원 추출은 FFmpeg 명령 한 줄이면 돼요에 정리했습니다. 다음으로 소리를 글로 옮깁니다.

받아쓰기는 컷 편집이 끝난 뒤에 켭니다. 프리미어 자동 자막 한국어 되나요? 컷 편집 끝나고 켜세요에 그 순서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받아쓰기 오류는 소리와 글자가 어긋난 자리에서 생깁니다. 캡컷 자동 자막의 한국어 받아쓰기 약점은 캡컷 자동 자막 무료라던데, 한국어도 잘 받아 적나요?에 정리했습니다.

고친 자막은 SRT 파일로 저장합니다. 자동 자막을 SRT까지 만드는 방법은 자동 자막 무료로, 영상 올리면 SRT까지 (내 컴퓨터에서 처리)에 정리했습니다.

고친 자막을 번역으로 넘기기

고친 원문 자막을 확인한 뒤 번역 도구를 켭니다. HeyGen은 175개 이상 언어와 방언을 지원하고 음성 복제와 립싱크를 함께 합니다. 여러 언어 아바타와 브랜드 용어집도 만듭니다. HeyGen

Maestra는 125개 이상 언어를 지원하고 SRT와 VTT 파일을 다룹니다. AI 더빙, 음성 복제, 립싱크, 자막 생성을 함께 합니다. G2 평점은 4.8점입니다. Maestra

ViiTor 실시간 번역은 실시간 오디오 전사와 번역, 이중 언어 자막을 한 화면에 보여 줍니다. 지원 언어는 19개이고 평점은 3.9점입니다. 크롬 확장 프로그램으로 설치합니다. ViiTor 실시간 번역

번역이 어색할 때는 번역 도구보다 원문 자막을 먼저 봅니다. 받아쓰기 정확도가 낮으면 수정할 자리가 늘어납니다. 한국어 음성 인식의 한계는 한국어 음성 텍스트 변환, Descript는 왜 안 될까?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