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리졸브 자막, 한글이 깨지는데 왜 그럴까요?

다빈치 리졸브 자막에서 한글이 깨지는 이유는 자막 파일 인코딩과 글꼴 지정 두 곳에서 갈립니다. 다빈치 리졸브 한글 입력도 이 두 지점을 확인하면 원인이 좁혀집니다. 자막을 넣는 방식은 기본 자막(Subtitle Track), 텍스트(Text), 텍스트 플러스(Text+) 세 가지입니다. 수바나나

다빈치 리졸브 한글, 인코딩이 먼저입니다

자막이 깨지면 먼저 자막 파일 인코딩을 봅니다. 다음으로 글꼴 지정을 봅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원인이 파일 쪽인지 설정 쪽인지 가릅니다. 순서를 바꾸면 같은 증상을 다시 고치게 됩니다.

자막 파일 인코딩을 먼저 확인합니다

무료 버전에는 자동 생성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브루 같은 외부 도구나 수바나나 같은 서비스로 SRT 파일을 만듭니다. 만든 SRT를 다빈치 리졸브에서 Import Subtitle로 불러옵니다. 자막이 깨지면 이 SRT 파일의 인코딩을 먼저 확인합니다. 막히는 지점은 브루 컷 편집, 무음 다음에 막히는 2가지 (추임새, 다시 말한 구간)에 정리했습니다.

한글 글꼴 지정 순서

인코딩이 정상이면 글꼴을 지정합니다. 자막을 넣은 방식을 먼저 확인합니다. 그 방식의 글꼴 설정에서 원하는 글꼴로 바꿉니다. 유튜브 자막은 유튜브 자막 추출, 스크립트를 SRT 파일로 한 번에 (무료)에 정리했습니다.

유료 버전 자동 자막은 어디서 켜나요

유료 버전(Studio)은 Fairlight 페이지나 타임라인 우클릭 메뉴에서 Speech to Text를 씁니다. 이 기능으로 한국어를 포함한 주요 언어를 자동 변환합니다. 무료 버전에는 자동 생성 기능이 없습니다. 프리미어에서 켜는 시점은 프리미어 자동 자막 한국어 되나요? 컷 편집 끝나고 켜세요에 정리했습니다. 수바나나

무료 버전에서 SRT를 붙이는 순서

무료 버전은 SRT를 밖에서 만들어 Import Subtitle로 불러옵니다. 전사와 SRT 생성은 자동 자막 무료로, 영상 올리면 SRT까지 (내 컴퓨터에서 처리)에 정리했습니다. 음원만 뽑는 방법은 동영상 음원 추출은 FFmpeg 명령 한 줄이면 돼요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