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편집 시간, 어디서 가장 오래 걸릴까요? (컷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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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편집 시간은 대부분 1차 컷 편집과 자막에서 나옵니다. 10분 영상 기준으로 중숙련자가 1차 컷 편집과 자막에 쓰는 시간은 6시간입니다. 기획과 대본 작성 2시간, 촬영 3시간보다 깁니다. 전체 작업 17시간 가운데 가장 큰 몫입니다. 편집몬
유튜브 편집 시간, 단계별로 얼마나 걸릴까요
초보자는 10분 영상 하나에 3일에서 1주일을 씁니다. 1년 이상 경력자는 6시간에서 9시간 사이에 끝냅니다. 같은 길이의 영상인데 실력에 따라 걸리는 시간이 크게 벌어집니다. a-ha.io
단계별로 나누면 기획과 대본 작성에 2시간이 걸립니다. 촬영에 3시간, 나레이션 녹음에 30분이 듭니다. 1차 컷 편집과 자막에 6시간, 효과음과 이미지 삽입에 2시간이 걸립니다. 최종 인코딩과 썸네일, 업로드 글 작성에 2시간이 듭니다. 편집몬
컷 편집이 가장 오래 걸리는 이유
컷 편집이 가장 오래 걸리는 이유는 자를 구간을 사람이 직접 찾기 때문입니다. 무음 구간을 지운 다음에는 추임새와 다시 말한 구간이 남습니다. 이 두 가지가 다음에 막히는 지점입니다. 브루 컷 편집, 무음 다음에 막히는 2가지 (추임새, 다시 말한 구간)
영상 전체를 문장 단위로 보면서 자르면 시간이 더 늘어납니다. 자르는 규칙을 미리 정해 두면 같은 구간을 두 번 보지 않습니다. 컷편집 빨리하는 법은 사실 ’딱 2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컷 편집과 자막은 어떤 순서로 할까요
컷 편집과 자막은 한 번에 처리할 때 시간이 줄어듭니다. 말한 내용이 글자로 남으면 자를 지점이 눈에 보입니다. 컷 편집이 끝난 뒤에 자막을 켜면 이미 지운 구간의 말이 남지 않습니다. 프리미어 자동 자막 한국어 되나요? 컷 편집 끝나고 켜세요
자막을 따로 만들 때는 영상에서 음성을 먼저 뽑습니다. 추출 방법은 동영상 음원 추출은 FFmpeg 명령 한 줄이면 돼요에 정리했습니다. 나온 음성 파일을 자막 도구에 넣으면 SRT가 나옵니다. 내 컴퓨터에서 처리하는 도구를 고르면 파일을 올리고 기다리는 단계가 없습니다. 자동 자막 무료로, 영상 올리면 SRT까지 (내 컴퓨터에서 처리)
도구를 고를 때 확인할 항목
컷과 자막을 자동으로 지우는 도구는 결과를 먼저 확인합니다. 잘라낸 구간이 남지 않았는지, 자막 글자가 맞는지 봅니다. 영상 편집 AI 중 추임새와 무음 다 지우는 곳 있을까?
무료 편집 프로그램에서 막히는 지점은 정해져 있습니다. 파일을 올려야 하거나, 자막을 손으로 고쳐야 하는 경우입니다. 무료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결국 막히는 지점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