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편집 프로그램, 고르기 전에 '딱 2가지'만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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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편집 프로그램을 고를 때는 한국어 자막 정확도와 컷 편집 속도 두 가지만 보면 됩니다. 쇼츠 영상 편집은 9:16 세로 화면에 1분 미만 길이로 만듭니다. 보통 15초에서 30초 길이를 권장합니다. 짧은 영상일수록 자막 한 줄과 컷 하나가 결과를 가릅니다. 유튜브쇼츠 shorts 편집해서 올리는법
첫 번째 기준, 한국어 자막 정확도
자막 정확도는 프로그램이 음성을 어떻게 인식하는지에서 갈립니다. 브루는 음성을 자동으로 인식해 자막으로 만듭니다. 자막 텍스트를 지우면 영상 컷도 함께 지워집니다. 긴 원본에서 AI가 하이라이트 구간을 골라 쇼츠로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Vrew 쇼츠 가이드
알파컷은 롱폼 영상 링크나 파일을 넣으면 자동으로 쇼츠를 만듭니다. 무음 제거와 화자 추적, 자동 자막, 주제 추천을 함께 처리합니다. 이용자 50,000명 이상이 만들었고, 제작된 쇼츠는 100만 개가 넘습니다. 알파컷
캔바는 드래그 앤 드롭 편집기와 100만 개가 넘는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자동 자막과 AI 영상 생성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영상 길이는 최대 3분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캔바 쇼츠 만들기
한국어 자막은 프로그램마다 결과가 다릅니다. 캡컷의 한국어 받아쓰기는 캡컷 자동 자막 무료라던데, 한국어도 잘 받아 적나요?에 정리했습니다. 프리미어 자동 자막은 컷 편집이 끝난 뒤에 켜는 편이 낫습니다. 그 이유는 프리미어 자동 자막 한국어 되나요? 컷 편집 끝나고 켜세요에 있습니다. 데스크립트가 한국어에서 다른 이유는 한국어 음성 텍스트 변환, Descript는 왜 안 될까?에 있습니다.
두 번째 기준, 컷 편집 속도
컷 편집 속도는 자막과 컷을 같이 처리하는지에서 갈립니다. 문장형 편집에서는 자막을 지우면 영상 컷이 따라 움직입니다. 브루가 그 방식이고, 알파컷은 무음 구간을 자동으로 지웁니다. 문장형 편집 워크플로우는 동영상 자르고 붙이기가 더럽게 오래 걸리는 이유 (문장형 편집 워크플로우)에 정리했습니다. 더 빠른 방법은 컷편집 빨리하는 법은 사실 ’딱 2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에 있습니다.
쇼츠 편집 프로그램을 고르는 순서
두 기준은 짧은 영상 하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츠 편집 어플이든 PC 프로그램이든 같은 순서로 봅니다. 같은 영상을 넣고 한국어 자막이 나오는지 먼저 봅니다. 다음으로 무음 제거와 자막 삭제를 해보면 컷 편집 속도가 드러납니다. 두 기준을 통과한 뒤에 템플릿과 효과 같은 나머지 기능을 따지면 됩니다.
마무리
자막 파일이 필요하면 자동 자막 무료로, 영상 올리면 SRT까지 (내 컴퓨터에서 처리)를 쓰면 됩니다. 컷만 빠르게 하려면 동영상 자르기 사이트인데 파일이 서버로 안 가요 (무료)로 시작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