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4 편집 뒤 다시 저장하면 화질이 떨어지는 이유

MP4 편집 뒤 다시 저장하면 화질이 떨어지는 것은 영상 전체를 다시 인코딩하기 때문입니다. 자르기만 하고 저장하면 다시 인코딩하지 않아 원본 화질이 그대로 남습니다. mp4 편집 사이트와 mp4 편집 무료 도구는 시작점과 끝점만 바꾸면 원본을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Adobe Express는 무료 온라인에서 MP4 동영상을 자릅니다. Adobe Express

mp4 편집 사이트와 설치형 프로그램의 차이

브라우저 기반 mp4 편집 사이트는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Online Video Cutter는 브라우저에서 MP4 영상을 자릅니다. Veed는 브라우저에서 MP4 영상을 자르고 편집합니다. Online Video Cutter Veed

PC 설치형 프로그램은 고속 작업과 전문 작업에 씁니다. 반디컷은 MP4 영상을 자르는 전용 프로그램입니다. 반디컷

자르기만 할 때 원본 화질을 지키는 법

시작점과 끝점만 바꾸는 자르기는 영상 전체를 다시 인코딩하지 않습니다. 바뀐 구간만 새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원본 화질이 그대로 남습니다. 서버로 올리지 않는 자르기는 동영상 자르기 사이트인데 파일이 서버로 안 가요 (무료)에 있습니다.

다시 저장하면 화질이 줄어드는 이유

자막이나 효과를 얹고 저장하면 영상 전체를 다시 인코딩하기 때문에 화질이 줄어듭니다. 원본을 한 번 더 압축하기 때문입니다. 저장하면서 용량까지 바꾸는 방법은 동영상 용량 줄이기, 파일 안 올리고 내 컴퓨터에서 바로 (무료)에 정리했습니다.

자르기 위치는 0.5초 여유를 둡니다

자르기 위치는 말이 시작되기 직전이나 동작이 일어나기 전 0.5초 정도 여유를 남기면 자연스럽습니다. 알파컷

인스타그램 릴스나 유튜브 쇼츠는 첫 1초 안에 시선을 끌어야 하므로 시작점을 과감하게 당깁니다. 알파컷

영상을 다시 저장하지 않고 자막을 붙이는 방법

자막을 영상 위에 굽지 않으면 영상 전체를 다시 인코딩하지 않습니다. 자막 파일을 따로 만들면 영상은 그대로 둡니다. 자동 자막은 자동 자막 무료로, 영상 올리면 SRT까지 (내 컴퓨터에서 처리)에 정리했습니다. 유튜브 자막은 유튜브 자막 추출, 스크립트를 SRT 파일로 한 번에 (무료)에 정리했습니다. 소리만 뽑아 자막을 만드는 방법은 동영상 음원 추출은 FFmpeg 명령 한 줄이면 돼요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