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 자동 자막, 받아쓰기 다음에 손이 가는 3가지 (줄 나누기, 오타, 타이밍)

브루 자동 자막은 영상 소리를 음성 인식으로 옮겨 자막과 싱크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브류 자막이나 자동 자막 vrew, Vrew 자동 자막을 검색하는 분들이 궁금한 것도 그다음입니다. 영상을 불러오고 음성 인식 언어를 고르면 받아쓰기는 자동으로 끝납니다. 남는 일은 줄 나누기와 오타, 타이밍 세 곳에 손을 대는 것입니다. 이 세 지점에서 무엇을 누르는지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Vrew AI 동영상 자막

줄 나누기: Enter로 자막 덩어리를 다시 자른다

줄 나누기는 음성 인식이 붙여 놓은 자막 덩어리를 영상 흐름에 맞게 다시 자르는 일입니다. 자막은 음성 인식이 정한 길이로 붙어 나옵니다. 자막 줄을 클릭하면 그 자리에 커서가 놓입니다. 나눌 지점에서 Enter를 누르면 한 줄이 둘로 갈라지고, 붙일 지점에서는 Backspace나 Delete로 클립을 합칩니다. 브루 컷 편집, 무음 다음에 막히는 2가지 (추임새, 다시 말한 구간)에 정리했습니다. Vrew 자막 편집

오타: 자동 자막 글자를 직접 고친다

오타는 자동 자막이 남긴 틀린 글자를 사람이 고치는 지점입니다. 자막 줄을 클릭하면 워드프로세서처럼 글자를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폰트와 글자 크기, 색상, 테두리, 배경색, 위치도 바꿀 수 있습니다. 서식은 전체에 한 번에 적용하거나 클립별, 글자별로 따로 줄 수 있습니다. 같은 지점은 무료 AI 자막프로그램들을 쓰면 짜증나는 이유 (오류율 실측 17.4%)에서 다룹니다. 원더쉐어 필모라

타이밍: 싱크는 자동으로 깔리고 덩어리를 바꾸면 다시 본다

타이밍은 자막이 언제 뜨고 언제 사라지는지를 맞추는 일입니다. 브루는 영상을 불러오고 언어를 고르면 자막과 싱크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모든 자막의 시점을 처음부터 손으로 찍을 필요는 없습니다. 문장을 나누거나 클립을 합치면 그 자막에 담기는 글자가 바뀝니다. 바뀐 덩어리가 영상과 맞는지 보고, 어긋나면 Enter나 Backspace로 다시 맞춥니다. Vrew AI 동영상 자막

마지막으로 내보내기

세 곳을 고친 뒤에는 SRT 파일로 내보내거나 다른 편집 프로그램 포맷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프리미어 프로와 파이널 컷 포맷 내보내기도 지원합니다. 받아쓰기부터 컷까지 자동 자막 무료로, 영상 올리면 SRT까지 (내 컴퓨터에서 처리)를 보면 됩니다. 프리미어로 넘기는 경우는 프리미어 자동 자막 한국어 되나요? 컷 편집 끝나고 켜세요에 정리했습니다. Vrew SRT 내보내기

브루는 영상 업로드만으로 자막을 만들고, 자막 작업 시간을 80% 줄인다고 안내합니다. 회원 가입 시 매달 무료 사용 시간을 제공합니다. 안내된 예시는 월 90분입니다. Vrew 원더쉐어 필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