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길이 3분까지 된다던데, 그래도 짧게 자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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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쇼츠 길이는 최대 3분(180초)이고 기존 1분에서 늘어났습니다. 그래도 짧게 자르는 이유는 끝까지 보는 시청 완료에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거나 정보를 전달할 때는 20초에서 40초 길이가 시청 유지율 확보에 권장됩니다. 쇼츠 길이를 정할 때 이 구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크몽
유튜브 쇼츠 길이 3분은 언제부터 적용됐나
2024년 10월 15일 이후 업로드된 영상부터 3분까지 적용됩니다(한국 기준 10월 16일). 세로 비율 9:16(1080×1920)이 기준이고 정사각형 영상도 해당합니다. 화면을 세로로 잡아야 쇼츠로 올라갑니다. 업로드 전에 비율을 먼저 맞춥니다. Fikad
20초에서 40초가 권장되는 이유
3분까지 올릴 수 있어도 처음에는 시청 유지율 확보가 먼저입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영상은 20초에서 40초 길이가 권장됩니다. 시작하는 단계일수록 이 구간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길이를 줄인 다음 남는 내용만 세로 화면에 담습니다. BIGVU
짧게 자를 때 늘어나는 시청 완료
시청 완료를 올리려면 원본 길이를 먼저 줄입니다. 말소리를 기준으로 앞뒤를 덜어내면 핵심만 남습니다. 자르고 붙이는 순서는 동영상 자르고 붙이기가 더럽게 오래 걸리는 이유 (문장형 편집 워크플로우)에 정리했습니다. 말소리 다음에 남는 추임새는 영상 편집 AI 중 추임새와 무음 다 지우는 곳 있을까?에서 다룹니다. 파일을 올리지 않고 자르려면 동영상 자르기 사이트인데 파일이 서버로 안 가요 (무료)에 방법이 있습니다.
자막과 컷을 함께 줄이기
짧게 자른 클립에는 자막을 붙입니다. 자동 자막으로 말소리를 받아 적는 방법은 자동 자막 무료로, 영상 올리면 SRT까지 (내 컴퓨터에서 처리)에 정리했습니다. 이미 올린 영상의 자막은 유튜브 자막 추출, 스크립트를 SRT 파일로 한 번에 (무료)로 뽑습니다. 캡컷에서 자막을 다는 방법은 캡컷 자동 자막 무료라던데, 한국어도 잘 받아 적나요?에 있습니다.
다른 플랫폼과 최대 길이 비교
플랫폼마다 최대 길이가 다릅니다. 인스타 릴스는 최대 90초, 틱톡은 최대 10분입니다. 유튜브 쇼츠는 3분까지라 두 플랫폼 사이에 있습니다. 같은 영상이라도 올리는 곳에 따라 길이 기준이 달라집니다. 알파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