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편집기 고를 때 '딱 2가지'만 보면 됩니다 (한국어 자막, 컷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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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편집기 고를 때 볼 기준은 한국어 자막 정확도와 컷 편집 속도 두 가지입니다. 무료 동영상 편집기든 온라인 동영상 편집기든 이 두 가지에서 차이가 납니다. 나머지 기능은 두 기준을 통과한 뒤에 봅니다.
한국어 자막은 자동 자막 기능이 편집기 안에 있는지로 갈립니다
Microsoft Clipchamp는 윈도우 10과 11에 기본 설치되고 웹 브라우저에서도 씁니다. 자동 자막과 AI 무음 제거를 지원합니다. 1080p로 내보낼 때 워터마크가 붙지 않습니다. Microsoft Clipchamp
Adobe Express는 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씁니다. 크롭과 트리밍을 하고 자막을 넣습니다. 소셜미디어 규격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Adobe Express
애플 기기를 쓰면 아이무비가 기본으로 깔려 있습니다. 맥북과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드래그 앤 드롭으로 자릅니다. 화면 분할 기능도 있습니다. Wix.com
컷 편집 속도는 인코딩을 다시 하느냐로 갈립니다
반디컷은 인코딩 없이 원본 화질을 유지하며 자르고 합칩니다. 다시 인코딩하지 않으니 저장이 빨리 끝납니다. 반디컷
컷을 넣는 순서 자체는 컷편집 빨리하는 법은 사실 ’딱 2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에 정리했습니다. 자르고 붙이기는 오래 걸립니다. 그 이유는 동영상 자르고 붙이기가 더럽게 오래 걸리는 이유 (문장형 편집 워크플로우)입니다.
무료 영상 편집기에서 두 기준을 통과한 뒤에 볼 기능
다빈치 리졸브는 무료 버전에서도 색상 보정과 오디오 믹싱을 씁니다. 오픈샷과 라이트웍스는 타임라인 편집과 키프레임 애니메이션을 지원합니다. Wix.com
자막 파일을 따로 만들려면 자동 자막 무료로, 영상 올리면 SRT까지 (내 컴퓨터에서 처리)를 씁니다. 무료 편집기에서 막히는 지점은 무료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결국 막히는 지점 5가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