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만들기는 비율, 길이, 자막 '딱 3가지'만 맞추면 됩니다

쇼츠 만들기는 9:16 세로 비율과 최대 60초 길이, 자막 세 가지만 맞추면 됩니다. 유튜브 쇼츠는 스마트폰 유튜브 앱이나 PC 편집 프로그램으로 만듭니다. 세로 비율을 먼저 정하고, 길이를 자르고, 마지막에 자막을 붙입니다. 캔바

비율은 9:16 세로로 먼저 맞춥니다

쇼츠는 1080×1920 해상도의 9:16 세로 화면으로 만듭니다. 가로로 찍은 영상을 세로 프레임에 넣으면 위아래가 검게 남습니다. 유튜브 앱은 [Shorts 동영상 만들기]를 고르면 세로 화면이 바로 열립니다. PC에서는 캡컷이나 캔바에서 9:16을 먼저 고릅니다. YouTube 고객센터

길이는 최대 60초 안에서 정합니다

유튜브 앱 오른쪽 위 숫자를 눌러 15초나 60초로 맞춥니다. 15는 15초짜리 영상을, 60은 60초짜리 영상을 뜻합니다. 빨간 촬영 버튼으로 바로 찍거나 왼쪽 아래 갤러리 아이콘으로 불러옵니다. 찍은 뒤 텍스트, 음악, 필터를 넣고 [다음]을 눌러 제목과 공개 설정을 마칩니다.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쇼츠 만들기, 자막은 컷 편집 뒤에 붙입니다

자막은 컷 편집이 끝난 뒤에 붙입니다. 유튜브 앱에서도 텍스트를 넣을 수 있지만 세로 화면에서는 글자가 잘리기 쉽습니다. PC 프로그램은 넓은 화면에서 자막과 템플릿을 정교하게 편집합니다. 브루는 대본만 넣으면 AI가 영상, 자막, 음성을 함께 만듭니다. 알파컷은 긴 영상 링크에서 하이라이트 쇼츠를 뽑습니다. 브루 알파컷

자막 도구를 고를 때는 처리 위치와 오류율을 함께 봅니다. 무료 도구의 오류율은 무료 AI 자막프로그램들을 쓰면 짜증나는 이유 (오류율 실측 17.4%)에 정리했습니다. 녹화 파일을 올리지 않고 자막을 만듭니다. 자동 자막 무료로, 영상 올리면 SRT까지 (내 컴퓨터에서 처리)를 씁니다. 캡컷 자동 자막의 한국어 인식은 캡컷 자동 자막 무료라던데, 한국어도 잘 받아 적나요?에서 다룹니다.

세 가지는 비율, 길이, 자막 순서로 맞춥니다

프레임을 9:16으로 잡고 나서 영상을 자릅니다. 마지막에 자막을 얹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자막 위치를 다시 잡아야 합니다. 자르는 일이 오래 걸리면 컷편집 빨리하는 법은 사실 ’딱 2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를 봅니다. YouTube 고객센터

컷과 자막을 한 번에 정리하는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