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영상 편집이 녹화보다 오래 걸리는 이유 (말 사이 빈 구간)

녹화 영상 편집이 녹화보다 오래 걸리는 이유는 말 사이 빈 구간을 직접 찾기 때문입니다. 녹화는 버튼 한 번이면 끝나지만 편집은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소리를 다시 들어야 합니다. 화면만 봐서는 어디가 비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무음, 추임새, 다시 말한 구간을 하나씩 찾아 표시하는 시간이 영상 길이만큼 붙습니다. 녹화 영상 편집 시간의 대부분이 이 확인 작업에서 나옵니다.

무음과 추임새는 왜 찾기 어려운가

빈 구간은 파형에 눈에 띄는 표시가 없어서 찾기 어렵습니다. 추임새는 단어 사이에 짧게 끼어 있어서 자르면 말이 끊깁니다. 앞 문장을 고치려고 다시 말한 구간은 문장이 겹쳐서 시작점이 애매합니다. 세 가지가 붙어 있으면 컷 하나마다 재생과 되감기를 반복합니다. 무음 다음에는 추임새와 다시 말한 구간이 이어집니다. 브루 컷 편집, 무음 다음에 막히는 2가지 (추임새, 다시 말한 구간)에 정리했습니다.

무음을 자동으로 잡아 주는 프로그램

무음 제거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Clipchamp는 AI 무음 제거와 자동 자막을 제공합니다. 윈도우에 기본으로 들어 있고 웹 브라우저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DemoCreator는 화면 녹화, 웹캠 녹화, AI 자막 생성, 컷 편집, 배경 제거를 한 프로그램에서 처리합니다. Canva는 드래그 앤 드롭 편집과 AI 하이라이트 자동 추출을 지원합니다. Clipchamp 데모크리에이터 캔바

자막을 고치면 영상이 잘리는 방식

자막을 고치면 영상 구간이 같이 잘리는 방식도 있습니다. Vrew는 화면과 오디오를 녹화한 뒤 자막 텍스트를 수정하면 해당 영상 구간이 함께 잘려나갑니다. 무음과 추임새를 자막에서 지우면 영상에서도 같이 빠집니다. 텍스트를 고치는 만큼만 영상이 줄어듭니다. Vrew

컷만 빠르게 하는 프로그램

빈 구간을 지우는 속도는 단축키와 원본 화질 유지에서 갈립니다. Shotcut은 무료 오픈소스 프로그램이고 단축키 S와 X로 빠르게 컷 편집을 합니다. Bandicut은 반디캠으로 녹화한 영상을 원본 화질 그대로 손실 없이 자르거나 붙입니다. 이 방식은 자막 없이 컷만 옮길 때 시간이 적게 듭니다. 반디캠으로 녹화했다면 자르고 붙이는 단계가 짧아집니다. 반디컷 반디캠

녹화 영상 편집에서 빈 구간을 지우는 순서

녹화 영상 편집 시간을 줄이는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 먼저 자막을 만들어 어디서 말이 끊기는지 눈으로 봅니다. 다음으로 무음을 자동으로 지우고 남은 추임새와 다시 말한 구간을 직접 자릅니다. 마지막으로 잘린 지점의 말이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동영상 자르고 붙이기가 더럽게 오래 걸리는 이유 (문장형 편집 워크플로우)에 정리했습니다. 영상 편집 AI 중 추임새와 무음 다 지우는 곳 있을까?에서 비교했습니다.

자막을 먼저 만들면 컷할 위치를 소리 대신 글자로 찾습니다. 자막을 만드는 방법은 자동 자막 무료로, 영상 올리면 SRT까지 (내 컴퓨터에서 처리)에 정리했습니다. 빈 구간을 지운 뒤에도 문장이 끊기면 기준을 적용합니다. 컷편집 빨리하는 법은 사실 ’딱 2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에 기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