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썸네일 비율 맞췄는데 글자가 잘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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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썸네일 비율을 맞췄는데 글자가 잘리는 까닭은 글자를 그림 가장자리에 붙여 두었기 때문입니다. 비율이 같아도 재생 화면 위에는 재생 시간 같은 표시가 겹쳐 앉습니다. 그 표시가 덮는 자리에 글자가 놓이면 잘린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글자는 가장자리에서 안쪽으로 옮겨 둡니다.
유튜브 썸네일 비율은 16:9로 맞춥니다
유튜브 썸네일 비율은 16:9가 권장값입니다. 가로 1280 x 720 픽셀을 기준으로 잡고, 너비는 640 픽셀보다 작게 만들지 않습니다. 이 비율을 캔버스 첫 설정에서 고르면 가장자리 여백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유튜브 썸네일 권장 비율과 해상도 - 아정당
재생 시간 표시가 덮는 자리를 비웁니다
재생 시간 표시는 썸네일 오른쪽 아래 모서리에 얹힙니다. 글자를 그 자리에 두면 표시에 가려 읽히지 않습니다. 로고와 긴 문구도 같은 이유로 모서리를 비워 둡니다. 글자는 가장자리에서 안쪽으로 들여 둡니다.
캔바, 미리캔버스, 포토샵에서 여백 잡기
추천 제작 툴로 Canva, 미리캔버스, 포토샵이 있습니다. 세 툴 모두 캔버스 비율을 먼저 고정하고 글자를 그 위에 얹습니다. 안내선을 켜면 가장자리까지의 거리를 눈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글자를 얹은 뒤에는 오른쪽 아래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저장 형식과 용량 확인
파일 형식은 JPG, GIF, PNG를 씁니다. GIF로 올려도 움직이지 않고 정지 이미지로 표시됩니다. 파일 용량은 2MB 이하로 줄입니다. 유튜브 썸네일 권장 비율과 해상도 - 아정당
글자를 다시 놓는 순서
캔버스를 만들면 비율을 먼저 고정합니다. 그다음 재생 시간 표시가 앉는 오른쪽 아래를 비웁니다. 글자와 로고는 가장자리에서 안쪽으로 옮깁니다. 마지막으로 저장 형식과 용량을 다시 봅니다.
영상에서 쓸 장면 고르기
컷을 먼저 정리해 두면 썸네일에 쓸 장면을 그 안에서 고릅니다. 컷 순서를 잡는 방법은 컷편집 빨리하는 법은 사실 ’딱 2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에 정리했습니다. 편집 프로그램에서 막히는 지점은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무료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결국 막히는 지점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