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편집자 월급보다 편당 단가로 맡기는 경우가 많은 이유

편집한 영상 개수만큼 비용을 정할 수 있어서 유튜브 편집자 월급보다 편당 단가로 맡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급제 편집자는 신입 약 180만 원에서 250만 원을 받고, 경력직은 약 300만 원 이상입니다. 프리랜서는 10분 내외 영상 1편에 7만 원에서 15만 원을 편당으로 받습니다. 정규직과 프리랜서 단가 범위는 유튜브 편집자 월급, 이렇게 하면 달라집니다에 정리했습니다.

편집자 월급을 시간에 묶으면 편집 분량이 늘어도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월급제는 한 달 노동을 기준으로 금액을 정합니다. 그 달에 만든 영상이 몇 개든 나가는 금액은 같습니다. 본업 편집자는 주 44.4시간을 일하며 월 14.3개의 영상을 편집합니다. 주 35.5시간 일하는 편집자는 월 11.4개를 처리합니다. 편집 시간과 처리 개수는 유튜브 편집자 월급 143만원, 최저임금보다 낮은 실상에 나옵니다.

편당 단가는 영상 길이와 작업 난이도에 따라 갈립니다

편당 단가는 영상 길이와 작업 난이도에 따라 갈립니다. 10분 내외 영상 1편은 초보 5만 원에서 15만 원, 중급자 20만 원에서 40만 원입니다. 전문가와 대형 채널은 50만 원에서 100만 원 이상입니다. 프리랜서 월 수입은 150만 원에서 400만 원 이상입니다. 전담 채널이 많으면 월 500만 원 이상도 가능합니다. 경력과 채널 규모에 따른 편당 단가는 유튜브편집자 월급, 현실은 얼마일까?에 있습니다.

분당 단가와 편당 단가를 함께 보면 총액이 달라집니다

같은 10분 영상도 분당 단가와 편당 단가 중 어느 쪽으로 계산하느냐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일반 시세는 분당 1만 원에서 2만 원입니다. 편당으로는 10만 원에서 20만 원 또는 30만 원에서 40만 원입니다. 저가로 잡으면 편당 3만 원에서 10만 원 미만도 있습니다. 작업량이 많으면 10분당 12만 원, 구간에 따라 40만 원에서 120만 원을 받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런 시세는 유튜브 편집자는 건당 얼마줘야하나요?에 나옵니다.

계약직 조건은 시간과 분량을 함께 봐야 합니다

계약직 급여는 근무 시간과 처리 분량을 함께 봐야 실제 단가가 보입니다. 하루 6시간에서 8시간을 일하면서 세전 월 250만 원, 세후 약 220만 원을 받는 조건이 있습니다. 월 8회 방송 분량을 편집하고, 결과물 기준으로 분당 1.2만 원 등급이 매겨집니다. 이 조건은 유튜브 편집자 월급은 이정도군요에 있습니다.

월급이 낮게 잡히는 이유는 분량 대비 고정 금액에 있습니다

편집 분량이 늘어도 월급이 고정이면 시간당 금액은 낮아집니다. 본업 영상 편집자의 월 평균 소득은 192만 원이고, 월 소득 100만 원 이하도 21%입니다. 셋 중 한 명꼴인 31%는 노동 시간이 주 52시간을 넘습니다. 이 수치는 100만 유튜버 성공 뒤엔 영상편집자 눈물에 있습니다.

편집 분량이 매달 일정하지 않으면 편당 단가가 맞습니다

편집 분량이 매달 일정하지 않으면 편당 단가가 맞습니다. 올리는 영상 수가 달라지면 그 달의 인건비를 결과물 개수에 맞춰 정할 수 있습니다. 자르고 붙이는 과정을 줄이는 방법은 컷편집 빨리하는 법은 사실 ’딱 2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에 정리했습니다. 자르고 붙이는 과정이 길어지는 이유는 동영상 자르고 붙이기가 더럽게 오래 걸리는 이유 (문장형 편집 워크플로우)에 있습니다.

편집 분량에는 자막과 무음 정리도 들어갑니다

편집 분량에는 컷 편집뿐 아니라 자막과 무음 정리도 들어갑니다. 무음과 추임새를 지우는 작업은 영상 편집 AI 중 추임새와 무음 다 지우는 곳 있을까?에 정리했습니다. 자막을 붙이는 과정에서 막히는 지점은 무료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결국 막히는 지점 5가지에 있습니다. 자막과 컷 작업을 함께 맡기면 단가를 정할 때 분량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쇼츠는 분량이 짧아 다른 단가로 계산합니다

쇼츠 편집자는 편당 또는 월정액으로 보통 월 50만 원 수준에서 시작합니다. 채널 규모에 따라 금액이 조율됩니다. 쇼츠 단가는 유튜브편집자 월급, 현실은 얼마일까?에 함께 있습니다.

올리는 영상 수로 월 예상 비용을 정합니다

한 달에 올리는 영상 수가 거의 같으면 월급제 금액이 매달 같습니다. 영상 수가 자주 바뀌면 편당 단가가 분량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계약 전에 월평균 편집 개수를 세고 편당 단가를 곱하면 월 예상 비용을 잡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