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을 자막으로 바꾸면 줄 나누기가 더 오래 걸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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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을 자막으로 바꾸면 받아쓰기는 자동으로 처리하지만, 줄 길이와 끊는 위치를 정하는 일이 남습니다. 유튜브 음성 인식 자막도 생성된 문구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 자막이 나왔다는 것과 자막 편집을 마쳤다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YouTube 고객센터
음성을 자막으로 바꿔도 줄을 나누는 판단은 남습니다
줄 나누기가 오래 걸리는 이유는 받아쓴 문구를 어디서 끊을지 다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문구를 읽을 때는 내용이 맞는지 살피지만, 자막에서는 화면에 표시할 범위도 정해야 합니다. 긴 문구를 나눌 때마다 앞뒤 내용을 함께 읽어보는 방식으로 작업합니다. 따라서 받아쓰기 완료를 줄 나누기 완료로 잡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줄 길이와 끊는 위치는 같은 수정에서 함께 살펴야 합니다. 길이를 줄이려고 끊었다면, 앞뒤 자막을 이어 읽어봅니다. 끊는 위치를 바꿨다면, 나뉜 자막의 길이를 다시 살펴봅니다. 글자 수만 맞추고 끝내기보다 문구와 표시 범위를 함께 검토하는 순서입니다.
유튜브에서는 자동 자막 문구부터 고칩니다
유튜브에서는 자동 자막 문구를 먼저 수정한 뒤 줄 나누기를 검토합니다. YouTube 스튜디오에 로그인하고 [자막] 메뉴에서 동영상을 선택합니다. 자동 자막을 수정하거나, 타임스탬프가 포함된 자막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먼저 잘못 받아쓴 문구를 고치고, 그 문구를 기준으로 나누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YouTube 고객센터
문구 수정과 줄 나누기는 작업 순서를 구분해 진행합니다. 문구를 고치는 동안에는 맞춤법과 실제 발화 내용을 살펴봅니다. 정리가 끝나면 길게 표시되는 부분과 끊는 위치를 검토합니다. 마지막에는 영상을 재생하며 나눈 자막을 읽어봅니다.
파일로 내보낸 뒤에도 줄 나누기를 검토합니다
SRT 파일을 받았다면 자막 생성 다음에 줄 나누기를 검토할 차례입니다. 반디캠 AI 텍스트 변환은 영상이나 오디오의 음성을 분석합니다. 결과는 TXT, SRT 자막 파일이나 자막이 포함된 영상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내보내기 형식을 선택한 뒤, 받아쓴 문구와 나눈 위치를 따로 살펴보는 순서로 작업합니다. 반디캠 AI 텍스트 변환
줄 나누기 전에는 어떤 부분을 수정할지 구분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잘못 받아쓴 부분은 문구 수정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문구는 맞지만 길게 느껴지는 부분은 줄 나누기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두 작업을 구분한 뒤, 문구 수정부터 마칩니다.
줄을 나눈 뒤에는 앞뒤 자막을 이어 읽습니다
줄 나누기를 마칠 때는 개별 자막뿐 아니라 앞뒤 자막을 이어 읽어봅니다. 끊긴 위치에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영상과 함께 재생하면서 자막이 나타나고 바뀌는 위치도 검토합니다.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문구, 줄 길이, 끊는 위치 중 무엇을 바꿀지 정합니다.
이 글에서 권하는 순서는 문구 수정, 줄 나누기, 영상 재생 검토입니다. 자동 받아쓰기를 시작점으로 두고, 화면에 표시할 문구를 정하는 시간을 따로 잡습니다. 줄을 나눌 때마다 전체 문구를 다시 고치기보다, 앞서 정리한 문구를 기준으로 작업합니다. 받아쓰기가 끝난 뒤 남는 일은 자막으로 보여줄 범위를 결정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