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 사이즈 맞췄는데 자막이 잘리는 이유 (세이프 존)

릴스 사이즈를 1080×1920픽셀, 9:16으로 맞춰도 자막이 잘립니다. 좋아요와 댓글, 프로필 이름이 영상 위를 덮기 때문입니다. 이 요소를 피해 글자와 얼굴이 온전히 보이는 구역이 릴스 세이프 존입니다. 세이프 존 밖으로 나간 자막은 재생 화면에서 가려집니다. 알파컷 오픈애즈

2026 릴스 세이프 존 여백 숫자

위쪽은 220240픽셀을 비웁니다. 아래쪽은 500650픽셀을 비웁니다. 좌우 측면은 50~60픽셀을 비웁니다. 이 값을 1080×1920 캔버스에 그대로 대면 자막이 들어갈 세로 구간이 정해집니다. 플로우웍스 이미지팩토리

오른쪽 버튼이 덮는 자리

오른쪽은 좋아요와 공유, 댓글 버튼이 있어 비워 둡니다. 자막을 오른쪽 끝까지 늘리면 버튼 아래로 들어갑니다. 자막 상자를 가운데로 옮기면 버튼과 겹치지 않습니다. 오픈애즈

데드존이 겹치는 구간

상하단 250~300픽셀을 데드존으로 보는 글도 있습니다. 세이프 존을 중앙 약 1080×1400으로 잡거나 중앙 60%로 잡습니다. 자막은 중앙이나 조금 위쪽에 둡니다. 곰랩

캡컷과 곰믹스에서 자막 옮기기

캡컷이나 곰믹스에서 자막 위치를 바꿉니다. 캔버스를 1080×1920으로 두고 자막을 중앙 1080×1400 안에 놓습니다. 캡컷 자동 자막 인식은 캡컷 자동 자막 무료라던데, 한국어도 잘 받아 적나요?에 정리했습니다. 규격이 어긋난 세로 영상은 동영상 자르기 사이트인데 파일이 서버로 안 가요 (무료)로 먼저 맞춥니다. 곰랩

인스타그램 릴스 크기와 화면 비율

릴스 커버는 420×654픽셀, 1:1.55 비율입니다. 릴스 썸네일은 1080×1350픽셀, 4:5 비율입니다. 피드 미리보기는 4:5 비율입니다. 플로우웍스 브런치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