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쇼츠 자동 생성, 긴 영상 넣으면 어디까지 알아서 해 줄까요?

긴 영상을 넣으면 AI가 핵심 구간을 골라 자막과 세로 비율까지 처리합니다. AI 쇼츠 자동 생성은 롱폼 구간을 잘라 숏폼으로 바꾸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촬영이나 편집 기술이 없어도 대본, 영상, 자막, 음성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끝나는 범위와 사람이 고칠 범위는 아래에서 나눠 봅니다 (알파컷).

롱폼 쇼츠 변환, AI가 먼저 하는 일

긴 영상의 링크나 파일을 넣으면 핵심 구간을 추출합니다. 자막과 제목, 무음 제거까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브루는 클릭 몇 번으로 영상의 핵심만 골라 숏폼 영상을 만듭니다 (브루 AI 쇼츠 만들기). 무음 삭제는 영상 편집 AI 중 추임새와 무음 다 지우는 곳 있을까?에 정리했습니다.

구간 고르기, 하이라이트는 어떻게 뽑나

AI는 긴 영상에서 조회수가 나올 만한 구간을 골라 냅니다. 알파컷은 이용자 50,000명 이상, 제작 쇼츠 100만 개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컷 지점을 빠르게 잡는 법은 컷편집 빨리하는 법은 사실 ’딱 2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에 있습니다. 하이라이트를 잘못 고르면 사람이 다시 골라야 합니다 (알파컷).

자막과 9:16 비율, 어디까지 자동인가

자막은 영상을 넣으면 자동으로 붙습니다. 한국어 인식은 도구마다 다르게 틀립니다. 캔바는 세로형 템플릿과 AI 편집 기능으로 초안을 만듭니다 (캔바). 자막 문구를 고치는 일은 캡컷 자동 자막 무료라던데, 한국어도 잘 받아 적나요?에서 다룹니다. 오류가 어디에서 나는지는 무료 AI 자막프로그램들을 쓰면 짜증나는 이유 (오류율 실측 17.4%)에 있습니다.

쇼츠 자동 생성 프로그램, 두 갈래로 갈립니다

방식은 롱폼 변환과 제로베이스 생성 두 가지로 갈립니다. 롱폼 변환은 기존 영상에서 구간을 뽑습니다. 제로베이스 생성은 대본이나 주제만으로 새로 만듭니다. 쇼츠젠은 대본만 넣으면 영상, 음성, 자막이 포함된 쇼츠를 5분 만에 완성합니다 (쇼츠젠).

주제만 입력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미라는 주제를 넣으면 스크립트와 장면 구성, 자막, 내레이션을 만듭니다 (미라). 캐럿은 AI로 썰 쇼츠를 10분 만에 만듭니다 (캐럿). 이 방식은 촬영한 영상이 없어도 됩니다.

쇼츠 자동 편집 뒤에 사람이 고칠 부분

자동으로 끝나지 않는 부분이 남습니다. 자막 오타와 어색한 구간 경계는 사람이 봐야 합니다. 브루 컷 편집, 무음 다음에 막히는 2가지 (추임새, 다시 말한 구간)에서 다룹니다. 최종 판단은 무엇을 남길지 정하는 일입니다.

동영상 자르고 붙이기가 더럽게 오래 걸리는 이유 (문장형 편집 워크플로우)에서 다룹니다. 어디에서 막히는지는 무료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결국 막히는 지점 5가지에 정리했습니다. 자막과 컷 경계를 한 번 보면 사람이 정할 몫은 줄어듭니다.